Direct accept 뜰 줄 알았는데..그래도 사실상 conditional accept이긴 함. 이 단계에서 5~10% 정도 밖에 리젝 안됨다만 8주 동안 논문 또 써야하네.. 잠이 안온다
ㅊㅊ
ㄳㄳ
ICDE 구만
ICDE도 리비전이 있구나 ㅎ 그렇지만 아님
메이저/마이너가 있는 컨퍼도 있었누
내 분야 탑티어 학회들은 다 똑같이 메이저 리비전 있더라. 근데 이게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원래는 accept 가능인데 카메라레디 버전에 무책임하게 쓸 수도 있으니까 검사맡고 써라 이 느낌이라 매우 귀찮음. 실제로 direct accept 받는 경우가 submission의 10%도 안되고, 나머지 10% 언저리가 major revision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