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수는 랩미팅때 다른 사람을 까라고 지시함
지가 개같이 깐다음에 뭐 자기자신을 정당화하려고
다른 사람한테 호응을 유도함
-아 니가봐도 이상하지? 이런식으로
거기다대고 반기들 사람이 어딨겠음
근데 이런거 당하면 그냥 죽여패고 싶단생각밖에 안듦
나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서 누구도 난처하지 않게 하는편인데
다른새끼 올타꾸나하고 호응하는 모습 보면
그냥 평소의 정나미도 다 떨어짐
우리랩은 자퇴생도 여럿나온 랩임
그시발점은 교수라고 봄
성격좆같은 박사말년차들도 이런거보고 배운거지
이런분위기에서 박사를 하냐
싸움을 종용하고 있네
라인 어디임?
ㄹㅇ
괴수 밑에서는 공공의 적을 향한 단합이 완전 잘되거나 각자도생으로 서로 헐뜯거나 둘 중 하나가 되는 듯
개병신 좆지잡대네
논리적으로 이상하면 이상하다고 말하는게 맞지. 더 말하기 싫으니 괜찮다고 그대로 둠? 그게 더 문제임. 또한 틀린것을 지적받는게 기분나쁘다면 이공계에서 연구할 자세가 안되있을 뿐만아니라 고집만 부리는 성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