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게 맞지 않나? 노벨상 뭐 탔다 하면 초중고생들 다 장래힁상 그쪽 하고싶다고 하잖음. 황우석 터지기 직전엔 생명공학자 하고싶댔고 지금은 AI하고싶다는 학생들 많은데
익명(223.39)2025-12-24 12:46:00
답글
황씨 시절은 그런 낭만이 남아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느낌이 좀 다른 거 같음. 애초에 고딩들도 전략적으로 진로 설정해서 대학원 가는 코스 세팅하는 시대인데 이게 단순히 관심, 유행때문은 아닌거 같애. 그리고 나도 전망따라, 돈보고 가는거 나쁘다곤 생각 안해. 그게 현명한 판단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대갤러 3(118.235)2025-12-24 12:52:00
답글
k 수학과 애들 경영공학 줄줄이 지원하다 지금은 AI로 몰리는 게 관심 때문은 아닐꺼아녀
대갤러 4(118.235)2025-12-24 12:53:00
당연히 보는데 돈만 보진 않지! 돈이 목적이면 박사학위같은 하이 리스크 미들리턴을 택할 당위가 부족함
돈을 안 본다면 인기랩 비인기랩이란 개념도 없겠지
그건 그냥 사람들 관심이 덜한 분야 아님?
사람들 관심이 어째서 산업, 학계 트렌드에 따라 휙휙 바뀌니
오히려 그게 맞지 않나? 노벨상 뭐 탔다 하면 초중고생들 다 장래힁상 그쪽 하고싶다고 하잖음. 황우석 터지기 직전엔 생명공학자 하고싶댔고 지금은 AI하고싶다는 학생들 많은데
황씨 시절은 그런 낭만이 남아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느낌이 좀 다른 거 같음. 애초에 고딩들도 전략적으로 진로 설정해서 대학원 가는 코스 세팅하는 시대인데 이게 단순히 관심, 유행때문은 아닌거 같애. 그리고 나도 전망따라, 돈보고 가는거 나쁘다곤 생각 안해. 그게 현명한 판단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k 수학과 애들 경영공학 줄줄이 지원하다 지금은 AI로 몰리는 게 관심 때문은 아닐꺼아녀
당연히 보는데 돈만 보진 않지! 돈이 목적이면 박사학위같은 하이 리스크 미들리턴을 택할 당위가 부족함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