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이 알면 찐
교원
교직원
각종 교수(겸임, 초빙, 명예, 특임 등)
각종 대학원생(BK, 조교, 일반 등)
이건 대학원생도 아는거 아니냐
말해보라고
교원이 니들이 생각하는 (전임)교원이고 교직원은 행정하는 정직원이고 밑에는 계약직이거나 그냥 학생이지. 국립대는 조교가 예외적으로 정규직 준하는 취급을 받는 케이스도 드물게 있다만
근데 이건 좀 학교마다 달라서 그냥 쉽게 전임/비전임 테뉴어/비테뉴어(정년/비정년) 트랙 교수로 나눠보면됨
대학에서 교수 임용할때 교수면 교수지 왜 복잡하게 강사, 초빙, 겸임, 석좌, 명예, 특임, 산학협력, 임상, 임상조교수 별의 별 명칭을 다 붙일까?
교수가 아닌데 교수업무를 하니까 그래도 이름이라도 교수로 붙이는거지 아무의미없다
진짜 이걸 왜 하나하나 알고있어야됨?????
예전에는 그래서 교수급인 '전임강사'라는것도 존재했는데 그 누구도 강사취급은 안했음. 같은 전임끼리 겁주면서 일은 많이시켰지만
그 교수업무가 뭔데? 이 사람들도 다 강의하고, 애들에게 학점 부여하고, 학술재단에 학교 소속으로 연구비 신청할 수 있는데?
알필요없음 근데 학계일하다보면 사짜새끼들 많아서 자연스레 알게됨ㅋㅋ
ㄴㄴ 학교일 하다 보면 업무 결정권자 알아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 수 밖에 없는데 이걸 모른다고?
근까 그걸 할수있게 그냥 만든건데 전임or테뉴어트랙이 아닐뿐임. 그말은 언제 잘려도 이상할게 없다는거고
근데 얘기해 보니까 넌 알겠다. 너는 전임이 아니네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옆에서 살짝 깔짝 보거나, 조교나 어떤 석박사과정하면서 관찰한거지, 직접 해본게 아니구만
인증하기는 좀 빡세긴한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나 KRI 인증이라도 보여줘?
인증해라 하지도못할거 ㅋㅋ 왜이리 요즘 사칭새끼들이 많지?
근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는 학교에 근무했으면 다 취득할 수 있어서 학교에서 직고용한 영양사며, 조리원이며, 사서며, 과 조교, 주차장 직원이며, 시설관리직원이며 이런 사람들도 건강보험득실확인서는 제시할 수 있어
근데 연구원다니다가 그런곳으로 이직한사람은 없지 안그래?
지금 말이 안 되는 게,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교수 업무면 교수 업무에 대해 자세한 얘기를 해야지, 왜 교수와는 상관없는 건강보험득실확인서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이야기 정년/비정년 이야기를 하냐 이거야.
내 업무는 학과회의 깍두기하고 학생지도하고 연구하는거밖에 없는데? 뭐 특이한게 없음
연구원도 연구원 나름이지, 무조건 연구원 -> 교수라는건 일반화의 오류 아닐까? 그냥 왜 학교에서 교수 명칭들을 세분화해서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놨으며, 그거에 대한 각 임용 기준이 뭔지만 설명하면 되는데
@글쓴 대갤러(106.101) 지나가던 사람인데 니가 쓴글 글제목 안보냐
팩트는 "ㅇㅇ" <<얘 인증도 못하고 잇는거임ㅋㅋ
니 업무는 "학과회의 깍두기하고 학생지도하고 연구하는거밖에 없는데? 뭐 특이한게 없음" 이거라고? 아 알겠다. 넌 잘쳐줘야 박사과정의 소규모 랩장이나 중간급이지, 포닥, 연구교수도 아니네. 수고해라. 괜히 힘만 뺐네.
정신승리는 자유인데 니가 의지만 있으면 내 연구실 와도됨
애초에 글이 왜 내 인증을 요구하는쪽으로 바뀌었는지도 의문이긴하다만
나 고졸 출신 하닉 연봉 어그로충인데 지금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온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학교마다 다 다른 거 아님? 난 조교하면서 그냥 교원으로도 같이 분류됐음. 그래서 학번이랑 별개로 교원 번호도 받았고
이건 대학원생도 아는거 아니냐
말해보라고
교원이 니들이 생각하는 (전임)교원이고 교직원은 행정하는 정직원이고 밑에는 계약직이거나 그냥 학생이지. 국립대는 조교가 예외적으로 정규직 준하는 취급을 받는 케이스도 드물게 있다만
근데 이건 좀 학교마다 달라서 그냥 쉽게 전임/비전임 테뉴어/비테뉴어(정년/비정년) 트랙 교수로 나눠보면됨
대학에서 교수 임용할때 교수면 교수지 왜 복잡하게 강사, 초빙, 겸임, 석좌, 명예, 특임, 산학협력, 임상, 임상조교수 별의 별 명칭을 다 붙일까?
교수가 아닌데 교수업무를 하니까 그래도 이름이라도 교수로 붙이는거지 아무의미없다
진짜 이걸 왜 하나하나 알고있어야됨?????
예전에는 그래서 교수급인 '전임강사'라는것도 존재했는데 그 누구도 강사취급은 안했음. 같은 전임끼리 겁주면서 일은 많이시켰지만
그 교수업무가 뭔데? 이 사람들도 다 강의하고, 애들에게 학점 부여하고, 학술재단에 학교 소속으로 연구비 신청할 수 있는데?
알필요없음 근데 학계일하다보면 사짜새끼들 많아서 자연스레 알게됨ㅋㅋ
ㄴㄴ 학교일 하다 보면 업무 결정권자 알아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 수 밖에 없는데 이걸 모른다고?
근까 그걸 할수있게 그냥 만든건데 전임or테뉴어트랙이 아닐뿐임. 그말은 언제 잘려도 이상할게 없다는거고
근데 얘기해 보니까 넌 알겠다. 너는 전임이 아니네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옆에서 살짝 깔짝 보거나, 조교나 어떤 석박사과정하면서 관찰한거지, 직접 해본게 아니구만
인증하기는 좀 빡세긴한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나 KRI 인증이라도 보여줘?
인증해라 하지도못할거 ㅋㅋ 왜이리 요즘 사칭새끼들이 많지?
근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는 학교에 근무했으면 다 취득할 수 있어서 학교에서 직고용한 영양사며, 조리원이며, 사서며, 과 조교, 주차장 직원이며, 시설관리직원이며 이런 사람들도 건강보험득실확인서는 제시할 수 있어
근데 연구원다니다가 그런곳으로 이직한사람은 없지 안그래?
지금 말이 안 되는 게,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교수 업무면 교수 업무에 대해 자세한 얘기를 해야지, 왜 교수와는 상관없는 건강보험득실확인서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이야기 정년/비정년 이야기를 하냐 이거야.
내 업무는 학과회의 깍두기하고 학생지도하고 연구하는거밖에 없는데? 뭐 특이한게 없음
연구원도 연구원 나름이지, 무조건 연구원 -> 교수라는건 일반화의 오류 아닐까? 그냥 왜 학교에서 교수 명칭들을 세분화해서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놨으며, 그거에 대한 각 임용 기준이 뭔지만 설명하면 되는데
@글쓴 대갤러(106.101) 지나가던 사람인데 니가 쓴글 글제목 안보냐
팩트는 "ㅇㅇ" <<얘 인증도 못하고 잇는거임ㅋㅋ
니 업무는 "학과회의 깍두기하고 학생지도하고 연구하는거밖에 없는데? 뭐 특이한게 없음" 이거라고? 아 알겠다. 넌 잘쳐줘야 박사과정의 소규모 랩장이나 중간급이지, 포닥, 연구교수도 아니네. 수고해라. 괜히 힘만 뺐네.
정신승리는 자유인데 니가 의지만 있으면 내 연구실 와도됨
애초에 글이 왜 내 인증을 요구하는쪽으로 바뀌었는지도 의문이긴하다만
나 고졸 출신 하닉 연봉 어그로충인데 지금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온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학교마다 다 다른 거 아님? 난 조교하면서 그냥 교원으로도 같이 분류됐음. 그래서 학번이랑 별개로 교원 번호도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