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방법이 틀렸지 누가 kri 인증을 함 ㅋㅋ 그거 논문만 내면 의무적으로 다 해야되는거 그걸로 교수 인증이 될거라고 생각? 대학원 안와본 고졸들은 속일 수 있어도 학교밥 먹는 사람들은 못 속여
왜냐면 kri에 인사등록할때 학교에서 이름등록을 해야 '전임' '조교수'로 등록이 되거든
ㄴㄴ kri이 그렇게 최근에 개정된지는 모르겠는데, 2년전까지만 해도 ntis일때는 과학기술 분야 논문 낸 사람들, 무조건 석박사과정생들 다 해야했어서 그걸로는 검증이 안됨.
뭔지도 모르는거같은데 왜케나댐
나는 고졸이라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다만, 여기서는 kri가 아니라 ‘전임’ ‘조교수’에 핀트를 맞춰야 하는 게 아닌지요?
시원하게 연구비카드 실물 인증 한번하면 끝나는거가지고 인생 참 어렵게 산다
연구비카드엔 학교이름이 써있고 그건 대학원생도 가능함. 나도 지금 서울대 연구비카드 만료된거 집에있거든
인증방법이 틀렸지 누가 kri 인증을 함 ㅋㅋ 그거 논문만 내면 의무적으로 다 해야되는거 그걸로 교수 인증이 될거라고 생각? 대학원 안와본 고졸들은 속일 수 있어도 학교밥 먹는 사람들은 못 속여
왜냐면 kri에 인사등록할때 학교에서 이름등록을 해야 '전임' '조교수'로 등록이 되거든
ㄴㄴ kri이 그렇게 최근에 개정된지는 모르겠는데, 2년전까지만 해도 ntis일때는 과학기술 분야 논문 낸 사람들, 무조건 석박사과정생들 다 해야했어서 그걸로는 검증이 안됨.
뭔지도 모르는거같은데 왜케나댐
나는 고졸이라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다만, 여기서는 kri가 아니라 ‘전임’ ‘조교수’에 핀트를 맞춰야 하는 게 아닌지요?
시원하게 연구비카드 실물 인증 한번하면 끝나는거가지고 인생 참 어렵게 산다
연구비카드엔 학교이름이 써있고 그건 대학원생도 가능함. 나도 지금 서울대 연구비카드 만료된거 집에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