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주 간단함.

내 전용 공간의 크기가 곧 권력의 크기임 ㅋㅋ.


그 대학에 임용되면, 

전용 교수연구실이 생기고, 지도제자를 받을 수 있음.


외부 강사들은 공유오피스(?)처럼

강사대기실을 공동으로 씀.. 내 전용이 아니고 지도제자 X.


대학원생은 랩바랩이지만,

독서실 같은 분위기의 

인구밀도가 높으면 콩나물시루 스터디카페 같고,

인구밀도가 낮으면 널럴한 PC방 같은 느낌.

이건 학교, 전공마다 다르니까 패스.

아무튼 전용이란 건 없다. 무조건 병원 다인실 느낌이다.


학부생은 말 안해도 알지?

고등학교의 연장선.

강의실이야 말할 것 없고,

시험기간 되면 중앙도서관에서 공부, 카페에서 공부 등등

버글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