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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작년 입사인증.

물박이라 삼전갔다가, (24년9월박사, 7월미리입사함)
이악물고 논문써서 탈출한 입장에서 말함.
그래서 대학원생, 기타 고졸 등 티나는 어그로 망상반박 안받음.

24년까진 삼전은 내부추천전형으로 경채공고 그딴거 필요없었다.
물론 지금도 파트장이 본인파트원 뽑으려면 그사람만을 위한 인사절차 가능

그말은 내부자중에 파트장이랑 친한사람 있으면 여전히 예나지금이나 똑같다는것.

그래서 솔직히 미안한말인데 경채공고 났다고 거기지원해서 프로세스 거치고 통과하는애들은,

지능이 평범한 삼슼현 물박보다도 떨어지는거임. 시간도 박사6년할동안 네트워킹 하나 안해서 진짜 필드 경력 10년정도한 놈들이랑 이력서 섞여서 뭐하는거임?
(박사6년이면 대충 학사10년하고 비슷한 레벨임)

삼전만 이런게아니고 현대 SK 다 똑같음. 다른게 있다면, 저런 지원자 내부적으로 정해놓고 공고띄운다음에

인사심사 진행은 하는데, 대충 말 맞춰놓은 사람보다 실적/학벌 등 좋아서 이사람 밀릴거같으면 서류부터 떨궈버린다던가... 암튼 무의미한 공고 후 진행함.

이게 병신같다고 생각하냐?

반대로 생각해봐라. 면접 해봐야 1시간도 안하는데,
사원도 아니고ㅋㅋ 중간관리자를 갑자기 뽑는다?

학계 나온지 오래라 눈도 침침한데 그사람 논문, 특허, 학회지 + 면접발표하는거 보고 거를 수 있을거같음?

그냥 알음알음으로 뽑는게 안전하고 엮여있어서 시너지도 잘나옴.

이바닥이 원래 그렇다. (출연, 대학도 얼추비슷함)

물론, 글 제목에 썼듯 나도 내가 모르는....
사기업 경채 좆뺑이치고 그러는 사람들 있겠지.
근데 그사람들은 그냥 연구못해서 사기업 오는걸 넘어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간과한 저능아라는거임.

지금 석박하는새끼들은 그러니까 선배똥꼬도 잘 빨아두고 산학과제하면 뒷말안나오게 똥꼬도 살살긁어줘라.
ㅈ병신같이 MZ티내면서 가오잡지말고. 그런놈들이 나중에 실적도 구려서 물박이가는 삼슼현도 못가서 징징거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