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공복리를 위해,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은 돈만으로 평가받을 수 없긴 함


근데 대학원은 그게 아니잖아. 교수의 탐욕을 위해 헌신하고 연구라고 하는 짓은 파쿠리에 기존 연구 짜깁기인게 국내 연구판 현실인데 자의식이 왜 비대하냐


노망난 노친네 비위 맞추기, ㅈ도 의미 없는 짓 포장하는거야 기업이랑 비슷한데 차이점은 회사에서 그 짓 하는 놈들은 돈이라도 받는데 대학원생은 최저시급도 못 받는다 그 정도임


그러고 졸업하고 보상이라도 받으면 몰라 졸업하고 정출연 가봐야 대졸 사무직들한테 연봉 밀리고


솔직히 돈을 포기해도 될만큼 의미 있는 일을 하면 사회적으로 인정 받지만 대학원생은 인정이 아닌 동정의 대상에 불과한데 좀 현실파악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