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공복리를 위해,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은 돈만으로 평가받을 수 없긴 함
근데 대학원은 그게 아니잖아. 교수의 탐욕을 위해 헌신하고 연구라고 하는 짓은 파쿠리에 기존 연구 짜깁기인게 국내 연구판 현실인데 자의식이 왜 비대하냐
노망난 노친네 비위 맞추기, ㅈ도 의미 없는 짓 포장하는거야 기업이랑 비슷한데 차이점은 회사에서 그 짓 하는 놈들은 돈이라도 받는데 대학원생은 최저시급도 못 받는다 그 정도임
그러고 졸업하고 보상이라도 받으면 몰라 졸업하고 정출연 가봐야 대졸 사무직들한테 연봉 밀리고
솔직히 돈을 포기해도 될만큼 의미 있는 일을 하면 사회적으로 인정 받지만 대학원생은 인정이 아닌 동정의 대상에 불과한데 좀 현실파악을 해라
동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박사면 존나 대단한 거고 열심히 한사람이다. 동정 같은건 평생 아무것도 안하고 병신마냥 간만보다가 실패한 패배자들한테나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이 해주는거다.
그 박사 상당수는 백수짓 하거나 계약직 전전하고 정출연 가봐야 학부졸 사무직 밑이라니깐?ㅋㅋ 교수 되는건 극소수이고. 열심히 지 인생을 다운그레이드한 케이스가 대부분인 거 알 사람은 다 아는데 그냥 노예짓 하면서 청춘 낭비한거 불쌍하다가 대부분이지. 열심히만 살고 돈도 못 벌고 가치 있는 일도 못 하는데. 아무 것도 안 한 새끼야 동정의 가치도 없는 부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