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논문은 정량적인 성격이 강해 그 사람의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이해 및 수치화가 가능하잖아. 그래서 학벌이 딸려도 퍼포먼스로 커버하는 게 상대적으로 쉬은 편이고.
인문계는 그딴 거 사실상 없음. 논문 성격이 장성인데 퍼포먼스 수치화 이런 건 많이 힘들고 걍 학발이 깡패임.
이공계 논문은 정량적인 성격이 강해 그 사람의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이해 및 수치화가 가능하잖아. 그래서 학벌이 딸려도 퍼포먼스로 커버하는 게 상대적으로 쉬은 편이고.
인문계는 그딴 거 사실상 없음. 논문 성격이 장성인데 퍼포먼스 수치화 이런 건 많이 힘들고 걍 학발이 깡패임.
애초에 취업 생각하면 이공계가 무조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