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은 펀딩도 안되는데 대학원생활 어떻게 버티겠냐
일례로 유담
대학원생 일때 유승민 출마해서
유담 재산도 까발려졌는데 6억 인가 그랬음
문사철 교수는 거의 십부자라고 봐야함
파리 제1대학 뭐이런 펀딩도 안되는 데에서 박사한사람들
십부자임
걔들은 펀딩도 안되는데 대학원생활 어떻게 버티겠냐
일례로 유담
대학원생 일때 유승민 출마해서
유담 재산도 까발려졌는데 6억 인가 그랬음
문사철 교수는 거의 십부자라고 봐야함
파리 제1대학 뭐이런 펀딩도 안되는 데에서 박사한사람들
십부자임
진짜 부자면 대학원을 가더라도 MBA 이런거 가겠지 등신아..
MBA는 회사 돈 받아서 가는 곳인데
ㅋㅋㅋMBA이지랄하노
MBA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새끼들 아는척ㅋㅋㅋㅋㅋㅋ
수준 ㅋㅋ 예시로 가져온게 겨우 걔야? 문사철들 다 학비 안들어가는 유럽대학으로 유학한게 팩트지
70-00년대에도 미국대학은 금수저, 은수저들만 갔다
지금은 오히려 미국대학이 stipend 제공으로 돈없어도 수업조교 일하면서 월급받고 다니지. 미국대학 박사 흙수저 많음. 나는 흙수저까지는 아니었어도 중산층이었는데, 주변 한인 박사들 ㄹㅇ 흙수저여서 조교하고 코묻은돈 극도로 절약해가며 생활했음
돈 없는데 문과 대학원 가면 몇년간 교수 무급 하인 노릇만 하다가 팽당하기 일쑤긴 하지
박사는 미국대학을 가. 미국에서 교직 지원할 수도 있고, 다른 나라로도 지원이 가능하고 기회의 폭이 달라. 국내 설카포 해봐야 국내 학교 임용 알아보다가 박터지고, 이상한 정출연서 연구같지도 않은 ㅎㅌㅊ 정부정책연구하다가 논문은 못쓰고 그대로 정출연 포닥 지박령 5년 썩다가 어쩌다 운좋으면 지방 연구소 정규직 40쯤 넘어서 겨우들어가는 인생 많음~
그 노력 들이지 말고 차라리 공무원 준비를 하던지 삶의 질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