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스웍할 때무슨 과제하다가 우연찮게 철학과 논문들을 접하게 되었는데진짜 충공깽이었음이게 논문이라고?이게 진짜?과학연구자들에겐 진짜 엄청난 충격을 선사함과 동시에,철학박사가 의외로 취득하기 헬이라더라내용보면 뭐 없어보이는데, 교수들이 학위를 잘 안준다는듯?평균 취득 기간이 정말 길었음.. 애가 태어나서 애들 초등학교 1학년 되어야 했던가?찾아보면 있을거임
취업 잘되는 학과도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데 정반대에 있는 학과면 말해 뭣하겠냐? 그냥 돈을 시궁창에 버리는 수준이지.
플라톤 이후로 수많은 철학자들이 했던 생각과 다른걸 해내야 되니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