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박에 대한 이유없는 분노
그냥 국박조차도 되지못하는 본인에 대한 분노였던것

2. 아는척은 하려는데 자꾸 틀리는 엉성한 정보
대학원 가고싶어서 알아보거나 찍먹은 해봤는데 직접 푹먹을 안해봐서 알고있는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것

3. 삼슼현, 정출연, 교수 등 상위직종 인증자에 대한 분노
절대 가질수 없으니 부셔버리겠다는것

4. 교수에 대한 끝없는 혐오
솔직히 인덕대면 교수시켜준다해도 안함... 정상적인 교수가 있을리 만무. 본인이 아는 교수는 그뿐이니 그랬던것

5. 대학원생에 대한 열등감
본인은 못느꼈겠지만 열등감이 보이는 내용들이 겉보기 욕에 감추어져 있었는데... 최근에는 삼전하청이라던가 등등
아무튼 정상적인 대학원생에 대한 막연한 망상으로 앞과 모순되지만 그들이 부러워서 욕을하며 열등감을 표출하던것.


모든 퍼즐이 맞춰지노...
갑자기 짠하기도함. 24,25일 저렇게 혼자 내내 발광하는데 호응도 적고 얼마나 화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