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도 사실인진 모르겠으나 뭐 알빠노고 쓸데없는 논쟁임
인덕대나왔어도 어케 잘 박사하고 연구원이나 교수, 못해도 대기업 갈수도 있는거임.
마찬가지로 국박나와서 서울대교수도 있는데 미박나와서 삼전도 못가는사람 있고
평균값이야 당연히 국박도 skp>등등... 따라가고 미박도 탑스쿨>등등 따라가고 미박>국박이지만,
뭔의미임 이게? 본인이 본인집단에서 하위권이면ㅋㅋ
극단적으로 지거국 학석박나와서 지거국교수 vs 설학미박나와서 삼슼현. 후자할거임?ㅋㅋㅋㅋ
모든건 졸업후~졸업후3년에 결정된다. 본인이 학벌or스펙만 그럴듯한 병신박사인지 진짜 불박인지...
사실 그 후에도 개선의 여지는 있는데 크진않다보고
암튼 ㅈㄴ쓸데없는 논쟁이야. 같은대학 기준, 학부 졸 후 스펙트럼보다 박사 졸 후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가지고...
아니 걍 평균값은 학부임 스펙트럼도 학부따라 결정된다고 보면됨
평균,스펙트럼은 어느정도 결정해도 그 상한값은 존재하지않고 스펙트럼 상에서 위치는 본인하기나름이란 소리임
학부 졸업자는 능력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커리큘럼도 거기서 거기고~ 차별화 포인트가 많지 않으니 학교 이름 값이 상당히 먹히는 거임. 그렇지만 박사 학위자는 그렇지 않지. 똑같은 박사여도 연구능력 차이는 하늘과 땅 수준일 수 있음. 그리고 그 차이는 논문 실적으로 확실히 정량화될 수 있는 거고 ~ 좋은 학부 출신이 꼭 좋은 연구 성과를 내는 것도 아니라는거 다들 잘 알잖슴? ㅋㅋ 최근 서울대 해양쪽이었나? 거기 교수 임용된 사람이 지거국 학석박 출신임. 박사부터는 평균이라는게 큰 의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