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얘기 들었으면 알겠지만 8~90년대는 교원요원이 있었음


쉽게 말해 잘하는애들 군대를 6개월 학교다니는거로 빼주고 


바로 국비유학제로 해서 유학다녀오고 국내 교수 알음알음되던 코스 


이 시절에는 이렇게 가는게 당연히 맞지


 연구인프라도 없고 대놓고 군대빼주고 돈대주고 유학을 장려했으니까. 


그렇기엔 대다수의 6070 이 세대는 미박이 진짜인건 맞음


근데 문제는 지금 그 제도가 정확히 현재의 전문연구요원임 


국내 인프라도 나쁘지않고 왜냐면 교원요원이나 육개장으로 꿀빤 6070 교수들 자리잡음.


그래서 서울대생들도 "경력도 안끊기고 예전과달리 해외조항도 없네? 빨리 군대해결해서 미국가야지~" 이게 된거지


그래서 지금 진짜들은 전문연미포닥에 있는거라 하는거임 이게 진짜 ㄹㅇ 현상황이지 ㅋㅋ


뭐 정확히는 미박충들도 있으니까 생 고경력쌓아서 가는 미박+전문연미포닥 이 두 부류가 탑클라스겠네


전문대다니는 개병신이 자꾸 사회공부를 대갤로만 해서 군대뺀다어쩐다 하는데 사실 예전에도 마찬가지임 


군대 3~5년 다녀오던 시기라 더했으면 더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