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행연구 방법론들 열심히 섞어서 진행한 연구인데 성능이 꽤 나와서 10% 안쪽 저널 고려하는 쪽으로 흘러감. A방법론으로 조금 막히는 부분에 B방법론 적용해서 성능 올리고.. B로 한계일 때 C 적용하고.. 이런 식임. 아주 잘 포장하면 breakthrough를 제시한 거고 양심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선행연구 짬뽕한 범부의 연구임

처음부터 novelty가 탑저널 각 나온 게 아니고 그냥 이것저것 하다보니 한번 비벼볼까 싶은 상황이 된 건데 이렇게도 탑저널 나가는 경우가 있을까? 탑저널 가는 연구는 처음부터 노벨티 확실한 아이템으로 가야 하나 싶어서.

탑저널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자매지급은 아니고 그 아래급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