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행연구 방법론들 열심히 섞어서 진행한 연구인데 성능이 꽤 나와서 10% 안쪽 저널 고려하는 쪽으로 흘러감. A방법론으로 조금 막히는 부분에 B방법론 적용해서 성능 올리고.. B로 한계일 때 C 적용하고.. 이런 식임. 아주 잘 포장하면 breakthrough를 제시한 거고 양심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선행연구 짬뽕한 범부의 연구임
처음부터 novelty가 탑저널 각 나온 게 아니고 그냥 이것저것 하다보니 한번 비벼볼까 싶은 상황이 된 건데 이렇게도 탑저널 나가는 경우가 있을까? 탑저널 가는 연구는 처음부터 노벨티 확실한 아이템으로 가야 하나 싶어서.
탑저널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자매지급은 아니고 그 아래급 정도임
논문 2-3편써보면 아이디어 생각할때 이게 탑급갈건지 아닌지 생각이 듬. 박사과정 시간은 워낙잘가서 탑급 안될거같으면 시간이없어서 후배주거나 함.
분야에 따라 다를 순 있겠지만 솔직히 q1저널만 되도 novelty는 그냥 기본임 그냥 기존 연구 좀 섞어둔걸론 승률 그닥 높지 않음 탑저널은 거기서 저널이 선호하는 주제와도 일치해야 되서 탑저널이 목표면 처음부터 그런 주제를 잡는 게 좋긴함
이 세상에 나 혼자 그 분야 연구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은 없음. 왜 다른 사람들은 이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잘 푸는게 중요하지
어차피 리뷰어빨이고 운빨이라서 걍 탑저널부터 내보셈 수학처럼 리뷰기간 최소 1년 나오는 분야 아니면 끽해야 첫번째 리뷰 6개월 안에는 받으니까 시간 충분하면 탑저널 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