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실적이 국내 학술지 논문 4편이 전부인 교수도 있던데 이게 가능한가? 임용은 어떻게됬고 재임용 승진은 어떻게됬지?
옛날엔 인터넷이 있던게 아니라 진짜 우편을 보냈어야 하니까 더 오래 걸림 그래서 듣기론 그나마 엄격하게 보면서 빨리 결과를 알 수 있는 일본 저널에 투고했다가 억셉 받으면 철회하고 유명저널에 투고하는 꼼수를 쓰곤 했다고 하더라
옛날이 어느 옛날을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2010년 전후만 해도 공대 박사 졸업할 때 SCI도 아니고 그냥 어디 영문으로 된 저널만 갖고 졸업해도 개쩌는 수준이었음.
옛날엔 뭐.. 석사도 교수하던 시절도 있었음 (90년대초까지)
해외박사면 다됨 근데 그때는 그것도 엄청어려웠음
은퇴한 교수들 시대에는 읽을 논문을 구하는 것부터가 일이었지
옛날엔 인터넷이 있던게 아니라 진짜 우편을 보냈어야 하니까 더 오래 걸림 그래서 듣기론 그나마 엄격하게 보면서 빨리 결과를 알 수 있는 일본 저널에 투고했다가 억셉 받으면 철회하고 유명저널에 투고하는 꼼수를 쓰곤 했다고 하더라
옛날이 어느 옛날을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2010년 전후만 해도 공대 박사 졸업할 때 SCI도 아니고 그냥 어디 영문으로 된 저널만 갖고 졸업해도 개쩌는 수준이었음.
옛날엔 뭐.. 석사도 교수하던 시절도 있었음 (90년대초까지)
해외박사면 다됨 근데 그때는 그것도 엄청어려웠음
은퇴한 교수들 시대에는 읽을 논문을 구하는 것부터가 일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