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4275?sid=105“여긴 교수 자리 없어요”…한국 떠난 물리학도, 세계적 석학으로 돌아왔다김기환 IBS 양자과학 연구단장 2011년 한국에 자리 없어 중국행 中 지원으로 세계적 석학에 올라 “기회만 되면 한국에 오고 싶었다” “한국에 교수 자리가 없어 낙담하고 있는데, 중국 칭화대에서 러브콜이 왔어요. n.news.naver.com
이거 같은 언론사 많이 본 뉴스 2위 기사 댓글이랑 같이 보니까 걍 웃음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