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닌 지거국 이공계임


교수 A는 연구능력이 매우 떨어지는데 인맥으로 교수가 되었고,

교수 B는 해외 선진국 유명 연구소에서 포닥을 수년간 하다가 임용된 실력파고 논문도 많음


교수 B가 자기가 논문 처음부터 끝까지 다쓰고 자기는 교신으로 이름 들어가고 1저자를 아무것도 안한 교수 A의 이름을 넣어줬는데


교수계라는게 원래 이럼?


둘다 내 지도교수 아니고 그냥 학과 교수들인데, 서로 실적 이렇게 챙겨주는 일이 흔하냐?


논문 읽어보니 교수 A의 분야도 아예 아니고, 완전 다른 분야임. 교수 B의 분야임.


리고 이미 소문이 다 퍼진상태야.


서로 엄청 친하다보니...

 교수 A는 실적이 매우 부족한 사람인데, 연구 능력이 훌륭한 교수 B가 자기가 논문 부랴부랴 써주고 1저자를 교수 A로 해주고 자기는 교신저자로 함... 


이런게 원래 암묵적으로 비일비재함?


서로 챙겨주냐 원래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