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원 생활하면서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교수들과 일을 해봤음


근데 정말 좋은 교수들이 존재하긴함 10명중에 2명정도 꼴로 인성이 매우 훌륭하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이 있음


그러면 그 해당 연구실 학생들은 좀 오해하고 있는게 있는데


대충 일을 해놔도 교수가 지랄을 안하니까 지가 잘하는걸로 착각하는 애들이 있음


결국은 사회에 나가고 지도교수의 가림막이 없어지면 실력들이 다 뽀록이 나거든?


밑에 글에도 보니 뭐 부품급 학생이니 그런 대우를 받는거다


스펙 좋고 잘하면 동반자니 이런 소리하는데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친구들의 말이니 이런말들은 무시하길 바란다


연구실 뿐만 아니더라도 무슨일을 해도 부품과 같은 일을 한다는거는 곧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을 말하는거잖아


그건 대학원 연구실에서는 연구책임자가 그 사람을 어떻게 부리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임 다른게 없음


부디 SCI 논문 Q1 저널에 혼자 논문을 작성해서 10편정도 게재시켜본게 아니라면 


누가 당신 분야에 있는 문제를 물어봤을때 판서해가면서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제발 겸손하기라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