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기술사
1. 소방
업무 비중: 감리(94%) > 전문설계(5%) > 성능위주설계(0.5%)
억대 연봉 가능성: PQ 도입으로 경력 9년 이상 필요, 초보는 어렵다.
특이사항: 연간 소방기술사 감리 건수는 60~100건 미만. 부수입(외부 평가 등) 부족.
전망: 안정적이지만 대규모 프로젝트 수요 제한적.
2. 건축전기/발송배전
연봉: 소방보다 낮지만 수요 많음.
특이사항: 본업 외 외부 수입으로 억대 가능. 송전 분야 기술사 부족.
한계: 설계 경력 없으면 구직 어려움. 대여 업체 찾기도 힘듬.
현장: 대규모 프로젝트 거의 없음.
3. 건축구조/토목구조
특징: 1인 개업 특화, 내진설계 및 안전진단 중심.
수익: 평균 7~8천, 큰 프로젝트 한두 건으로 높은 수익 가능.
요구사항: 인맥과 실무 지식 중요.
※똥기술사
4. 기계기술사 (공조냉동/건축기계)
특징: TAB, 에너지 진단, 성능 점검 가능.
개업: 전기/소방보다 수월하지만 인맥 필수.
한계: 대규모 현장(700억 이상) 드물고, 대단지 아파트 수요 감소.
장점: 공장 이직 수요 존재.
5. 건축시공/토목시공
가치: 전문건설업 입찰용으로만 사용.
수요: 발주처(대형 건설사, 관급)에서 필요성 낮음.
6. 대기/수질/산림/조경
가치: 기술사 필요 없음, 기사 자격으로 충분.
7. 건설안전
활용: 재해예방기관 취업(연봉 6~7천).
개업: 인맥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 가능.
한계: 책임 없는 예방 업무 주력.
8. 통신
가치: 현재 무쓸모.
특이사항: 과거 철도통신 감리 반짝 인기 있었으나 현재 수요 없음.
결론
공통사항: 경력과 인맥이 핵심, 모든 분야에서 억대 연봉은 점점 어려워짐.
특정 기술사: 건축구조/토목구조 및 일부 기계 분야가 비교적 유망.
전반적 분위기: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어렵고 안정성 감소.
아버지가 기술사2개인데 하나도 맞는소리가... 없는데;
인맥이 중요한건맞긴한데 나머진좀
토질 어따 팔아먹음?
GPT 긁어왔네
글쓴이는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지? 없으면 일단 따고 이야기하세요! ㅎㅎ 어떤 상황에 있느냐에 따라서 해당 기술사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 가치를 쉽게 판단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