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5학기까지 수료했고, 앞으로 2학기 더 다닌 뒤 조기졸업을 할 계획입니다.
학점은 4.38이고, 학교는 국숭세단급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IST 인턴을 한 달 정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인턴을 해보고 랩실이 잘 맞는다고 느껴지면 대학원 진학도 함께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진로 목표는 석사 졸업 후 취업입니다.
그런데 랩실 인원 구성을 보면 석사만 하고 나가는 분들은 거의 없고, 특히 SPK 쪽은 석사 단독보다는 석박 위주로 뽑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석사 취업을 목표로 대학원에 가는 게 맞는 선택인지, 아니면 차라리 대학원을 아예 안 가는 게 나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부모님이 대학원부터는 지원이 어렵다고 하셔서, 가게 된다면 석사까지는 학자금 대출로 다닐 생각입니다.
이런 조건들을 고려했을 때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전지원 빡세면 k p 노려라. 그리고 k는 석사전형이 대부분임
kp ist면 돈걱정은 없는데 뭔 대출이여
유니 제외한 ist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인문사회나 왠만한 자연/비주류 공학계열 아니면 대출 필요 없음
공대 대학원은 기본적으로 나름 돈 벌면서 하는건데, 학비는 커녕 매달 월급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