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나 석사때 한국에 왔었던 중국인 포닥이 기억하고 보냈던거였노...

깜냥안돼서 거절했는데 거절보내니까 갑자기 욕심생겨서 다시 하고싶어지고 그러네

근데 과욕부리다간 업무로드에 치여뒤질거같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