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논문 쓰는데 이제서야 생각보다 2년간 한게 없고 

이 논문을 완벽하게 만드려면 아직 할 실험이 존나 많다는걸 깨닫게된다...


석사만 하고 런치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 주제의 끝을 내가 못본다는게 아쉬워졌다...


실험하고 데이터 뽑는건 재밌는데 공부하는게 너무 싫고 머리도 딸려서 떠난다

참고로 물리 전공이다 

공대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