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야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지만(3~4만원)
옛날에 양심 없는 곳들은 1회당 10만원 받거나, 보통 7~8만원씩 받았음.
아무튼 헬스PT는 생활체육지도자인가 뭔가 그런 자격증이 있어야한다고 하지만
그런 자격증 없는 사람들도 많았고
그냥 몸만 좋은 사람들이 무자격으로 가르치는 일이 많았다는 거임
그래서 전국에 헬스장이 우후죽순 난립하고 과당경쟁하고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된거지만..
지금도 뭐 10회 30만원, 40만원 이런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더 많이 배운 박사급 인력은 전통적 학술지나 아카데미 시장에서 왜 무료로 일을 해야함?
자원봉사라는 핑계로? 학문에 대한 헌신?
오랜 기간동안 한 분야에 헌신, 수련한 사람들은 보상이 없고
오히려 아예 배우지 않은 사람들은 저렇게 보상이 많고?
이건 역차별 아닌가?
성실+노력=보상이라는 가치 체계가 깨진건데
이걸 비난할 수가 있냐고?
그럼 누가 여기다가 시간 투입을 하지? 그럴 필요가 없는데?
차라리 그냥 프로틴 먹고 근육 펌핑하고 태닝해서 회원 모집해 바로 돈 벌지,
왜 멍청하게 5년 넘게 시간 들여 온갖 스트레스 다 받으며 학위를 따? 미래도 불확실한데? 취업 보장도 아니잖아?
이래서 기득권이 괜히 착취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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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같은것도 보면 같은거 아니겠나. 리눅스 같은거 보셈
헬스장은 낮은 회원권가격으로 사람들을 입문시키고 pt영업하는식으로 돈을 벌기때문임 보통 관장6 트레이너4 일케 분배함 애초에 트레이너가 님말대로 아무능력없는데 그렇게 돈잘벌면 운동선수하는 인자강들이 다 트레이너하지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