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선배들 취업 못하는거 보면 분야를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시기가 안맞아서 취업을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교수님 말로는 우리 분야는 어디든 수요가 있을건데
니들 연구가 잘못된고라고 질책하고
본인은 정출연에서 스카웃해서 일했다고 자랑이나 하고
나는 석사 1년차인데 박사까지 할 샐각은 있는데 파트타임으로
박사를 취득해야하는건디
고민이 많다
박사 선배들 취업 못하는거 보면 분야를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시기가 안맞아서 취업을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교수님 말로는 우리 분야는 어디든 수요가 있을건데
니들 연구가 잘못된고라고 질책하고
본인은 정출연에서 스카웃해서 일했다고 자랑이나 하고
나는 석사 1년차인데 박사까지 할 샐각은 있는데 파트타임으로
박사를 취득해야하는건디
고민이 많다
'있을텐데'라고 워딩이 나온순간부터 교수귀책사유임. 연구 잘못됐으면 지도를해서 바르게 이끌어줘야하는거고
ㄹㅇ 지도 모른다는 뜻임
애초에 교수가 뭔가를 안다고 믿는 것부터가.... 교수는 신뢰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님ㅋㅋㅋ 대학원 좀 다녀보면 다들 알 거 아니야 그 정도는
시기도 있고, 교수가 병신같네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