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교수의 능력보다 이새끼 인맥이랑 과제 수주하는거 보고 들어왔거든
그리고 이것저것 일을 존나하다보니까 다른 랩실도 많이 돌아다녔고
결론적으로는 프로젝트 몇개 하고 내가 원하던 몇가지 분야 논문을 엄청 쓸 수 있었음
무조건 나는 내가 앞으로 향할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했었고 솔직히 논문 안되겠다 싶은건 교수가 개지랄해도 대충했음
근데 진짜 불쌍한 애들은 걍 교수 가스라이팅에 사로잡혀가지고 생각이나 판단없이 그냥 시키는 것만 존나하고있는 애들임
난 교수가 논문도 안되는거 왜 시키는지도 아는데 애새끼들은 생각이 없음
그냥
'교수님이 시키신거니까 열심히 하면 되겠지'
이딴 생각을 대구리에 박고있는거임
그렇게 4년 5년 시간은 지나는데 논문은 한편도 없고 그럼 교수가 책임지겠냐?
넌 뭐하고 살았는데 여태 논문 한편 없냐고 교수가 지랄하는순간 정신병 오는겨
생각 잘하고 살어야됨 생각 잘 못하겠으면 차라리 쥐피티한테 상황 읊어보셈
나도 그랬었는데 교수가 너하고싶은것만 열심히한다고 지랄함 ㅋㅋㅋ 니가 골라가면서 하는거 교수도 알았을건데 그걸로 졸업안시키겠다는둥 협박 안들은것만해도 넌 운좋은거임
작년에 논문만 6편 냈는데 그뒤론 알아서 논문 만들어가니까 별말안하드라
@글쓴 대갤러(203.251) 무슨분야길래 1년에 논문이 6편이 나옴? 억셉까진 아니고 단준 서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