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교수의 능력보다 이새끼 인맥이랑 과제 수주하는거 보고 들어왔거든


그리고 이것저것 일을 존나하다보니까 다른 랩실도 많이 돌아다녔고


결론적으로는 프로젝트 몇개 하고 내가 원하던 몇가지 분야 논문을 엄청 쓸 수 있었음


무조건 나는 내가 앞으로 향할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했었고 솔직히 논문 안되겠다 싶은건 교수가 개지랄해도 대충했음


근데 진짜 불쌍한 애들은 걍 교수 가스라이팅에 사로잡혀가지고 생각이나 판단없이 그냥 시키는 것만 존나하고있는 애들임


난 교수가 논문도 안되는거 왜 시키는지도 아는데 애새끼들은 생각이 없음 


그냥


'교수님이 시키신거니까 열심히 하면 되겠지'


이딴 생각을 대구리에 박고있는거임


그렇게 4년 5년 시간은 지나는데 논문은 한편도 없고 그럼 교수가 책임지겠냐?


넌 뭐하고 살았는데 여태 논문 한편 없냐고 교수가 지랄하는순간 정신병 오는겨


생각 잘하고 살어야됨 생각 잘 못하겠으면 차라리 쥐피티한테 상황 읊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