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에서 난다긴다하는 놈들이 진학하면 자기가 뭐라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ㅋㅋ
우리 랩으로 진학하는 애들도 그럼. 자기가 생각하는건 이미 누군가 했거나, 하다가 쳐망했다는 걸 모르고 연구주제 왜못잡음? 이지랄 하거든?
그런거 얘기 들리면 하고싶은거 정해오라고 함
정리해온 거 보면 98% 확률로 20년전에 논문나와있는 것들임ㅋㅋㅋ 나머지2%는 메인 아이디어 구현하는데 돈이 억단위로 드는 병신소리들
한번 조져주면 여물고 다시 설거지 하러 가더라고
연구주제라는게 0에서 1로 툭 튀어나오는 게 아니라 pi를 비롯한 선도연구자의 어깨에 걸터앉았을 때 나오는건데, 안 겪어본 사람들은 이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옘병하네 븅신 ㅋㅋㅋㅋㅋ
미국대학원은 까는문화가 없고 오히려 잘못건들면 개좆되는데 왜 조센진보다 실적훨씬좋음? 설명좀 ㅋㅋ 정당화 개역겹네
미국대학원 안가보셨구나 거기는 academic family tree 그릴정도로 연구 주제와 집단의 정통성을 오지게 중요하게 여기는데 ㅋㅋ
개소리하네 병신아 조선교수처럼 안하무인처럼 굴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대갤러1(211.235) ㅇㅇ 그럼 너 신경안쓰면 그만임ㅋㅋㅋㅋㅋㅋ
@대갤러1(211.235) 애초에 A하는 랩에서 A안하고 가나다한다는데 교수가 왜 데리고있어야함?
심하면 더심했지 거기라고 다를게 없음 진짜 바퀴벌레 쳐다보듯이 보는 그 눈빛을 한번 보면 이해됨
까는 문화가 없기는...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까봐 표현만 조심할 뿐이지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다.
학생들은 환상같은게 좀 있지 그게 빨리 꺾여야 성장하는 것 같음
맞음 연구를 일로써 하게돼야 연구 방향이나 진로설정도 할수있지
그렇게 날이 서 있으면 연구에 도움이 되냐ㅋㅋㅋ 후배들 조져서 좋을 거 없다. 그냥 지들이 생각해보고 왜 이게 말이 안 되는가 고민하게 냅두는게 낫지
그러면 얘들 삐대고 드러누울 동안 과제는 누가쳐냄?
안 조진다고 드러누울 정도면 니가 좀 문제가 있는거다... 잘 다루면 굳이 안 조져도 알아서 말 알아 먹어. 오히려 계속 조지는게 일상이 되면 괜히 반항심리 때문에 삐대지
딱 석사과정으로 2학기 정도 지냈을 것 같노
지네꺼 브레인스토밍 하면 실험인수인계가 똑바로 안된다니까? 4년차가 1년차실험 언제까지 해야하는데 ㅋㅋㅋ
얘 나 때문에 긁힌듯 ㅋㅋ 미안하다 ㅠㅠ 그래 다 고충이 있겠지. 근데 파란 잎사귀들을 그렇게 예초기 돌리듯 깎지마라. 선배는 선배다워야 선배다
ㄹㅇㅋㅋ
조질 필요까지는 없는데 본문 내용에는 전반적으로 동의함. 학부졸업하고 대학원 올라올 때 쯤에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최고조로 올라와있는데다 시야마저 좁기 때문에 그걸 깨닫게 해주는 적절한 외부자극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학사취업도 못한 국박쉐리가 입만 살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