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석사 과정인데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는거 아니냐

전문가 수준의 지식은 충분히 퍼플렉시티가 찾아주고

연그에 필요한 코드는 제미나이가 뚝딱 만들어주고

발포에 사용할 코드는 canva가 뚝딱 잘 만듦


이렁거 보면 연구를 해서 전문가가 된다고 한들 성공과 연결이 되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연에 10억은 벌고, 방송이나 뉴스에 전문가 타이틀 달고 내 의견이 기준이 되는 걸 생각했는데


이게 지금 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해서 달성할 수 있나

20년 뒤에는 전문가 라는게 어느 형태로 존재할 지는 모르겠지만

지식을 팧아서 연에 1억은 벌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나 뭐 해야함

아니 박사까지 할 이유가 있나


당장 10년만 지나도 지식보단 타고난 재능으로 먹고 사는 삶이 올거같음 

외모라던디, 피지컬이라던지 원초적인 요소들을 타고난 애들이 생존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