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명과학 분야 석사 과정만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IST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인 연구실이 잘 맞아 이곳으로 진학할지, 아니면 SPK 중 석사만 수여하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도전해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대학의 이름값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지만, 석사 과정에서는 본인에게 잘 맞는 연구실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 최종 목표는 석사 졸업 후 취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