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내주는거 학생들이 적당히 과제해오면
애초에 지능이든 포텐이 있는애든 그 반대든
솔직히 약간 좀 한심해보임
걍 개인사정으로 인생 잠시 놓은 시기면 그러려니하는데
본인히 적당히만해서 내놓고 이의제기로 점수 더달라고 하면 뭥가 싶어…
나는 10대20대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20대 후반부터 약간 내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볼수도 있을정도로 개악착같이해서 겨우 빛본 케이스라
내가보기에 20대의 나보다도 상황안좋어보이는데
적당히 해서 뭔가 되리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는거같어.
스스로도 내가 될지 안올지 감도 안오는데
어떻게 남들이 나를 믿고 정직원으로 계약을하거나
일을 줄거라고 생각하지?
특히 포텐이 있는 애면 더아까워
이시기에 죽을동살동해야지 겨우 싹이트는데
그냥 어떻게든 되겟지란 생각으로 사는거 같아보여
내가 너무 시니컬하고 보수적인가 ㅋㅋ
너보다 우수한 사람들도 널보고 똑같이 생각할거야
나는 존나 열심히 하는 편이라 날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쟨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머리가 좀 안좋나보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지라도. 그래도 난 후회안함 내가 내 최선으로 시간을 보내는 방법밖에는 내가 할수있는게 다라서
@글쓴 대갤러(211.55) 너 실적이 세계 1등이면 ㅇㅈ
내실적이 세계1등이 아니라 1000등이여도 나는 내선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 1000등이라도 할수있는거라 생각해서 다행이란건데 먼 개소리임
@글쓴 대갤러(211.55) ㅋ 너보다 실적 잘내는 사람들이 널 보고 똑같이 생각한다는걸 이해 못함? 네 집단이 세계 1등이야?
@글쓴 대갤러(211.55) 아니면 그냥 열심히 해도 실적 못내는 사람 불쌍하게 여길수도 ㅇㅇ 두뇌가 딸리는걸
결과를 보고 이야기한게 아니라 과정을 보고 이야기하는건데 뭔소리를 하는거냐니까? 니말은 존나열심히해서 낸건데 상대방은 대충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임?
@글쓴 대갤러(211.55) 뭐 혼자 나는 열심히 했어라고 자위할 수는 있는데 기본적으로 결과가 구리면 과정도 구린거임
난결과를 이야기한게 아니라 결과가 좆망하더라도 일단 최선을 다해봐야한다는 거야. 에효 내가 뭘말하겠냐 니들한테
@글쓴 대갤러(211.55) 게으르게 살다가 망한놈이나 열심히 살았다고 주장하지만 망한 놈이나 동일하다는거임
ㄴㄴ 니가 이해안되는것처럼 걍 니도 이해안하면됨 왜 굳이 열심히 이해하려고함?
니는 왜 굳이 댓글담
이런 댓글 보기싫었으면 왜 굳이 글씀?
니 논리가 아예 틀렸잖아 내가 이해안되니까 이해하려는데 이해한되는데 왜 이해하려함?이 먼소림
논리 입갤 ㅋ
서로 이해못함
나도 너같이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마다 고도화된 상황이 다름 걔네들은 적당히 하는게 효율적으로는 더 나을 수도 있는 상황인 경우도 많거든. 걍 이해하려 하지말고 자기 갈길가는게 맞음
근데 점수를 왜 올려달라고할까?
인생의 의미를 꼭 일에서 찾을 필요가 있나? 특히 그 일이 대학생이라고 꼭 과제여야만 정답도 아니고.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건 좀 한심하긴 한데 방향성은 자기가 잡는거라고 봄
그렇긴한데 대학생이라면 바짝 전공공부해서 취업하거나 대학원 전직할 시기인데 아예 포기한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게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사니까
너 눈에 적당히 한 것들이 학생들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것일수도 있음. 더 잘할 수 있는데 이 정도 밖에 안했다? 맞는 말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는지를 모르고 무작정 열심히만 해서 역량에 비해 결과가 그정도 밖에 안나오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