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내주는거 학생들이 적당히 과제해오면

애초에 지능이든 포텐이 있는애든 그 반대든

솔직히 약간 좀 한심해보임


걍 개인사정으로 인생 잠시 놓은 시기면 그러려니하는데

본인히 적당히만해서 내놓고 이의제기로 점수 더달라고 하면 뭥가 싶어…


나는 10대20대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20대 후반부터 약간 내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볼수도 있을정도로 개악착같이해서 겨우 빛본 케이스라


내가보기에 20대의 나보다도 상황안좋어보이는데

적당히 해서 뭔가 되리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는거같어. 


스스로도 내가 될지 안올지 감도 안오는데 

어떻게 남들이 나를 믿고 정직원으로 계약을하거나 

일을 줄거라고 생각하지?


특히 포텐이 있는 애면 더아까워

이시기에 죽을동살동해야지 겨우 싹이트는데

그냥 어떻게든 되겟지란 생각으로 사는거 같아보여


내가 너무 시니컬하고 보수적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