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수찌르는게 선구자역할이 될수있다고 본다.
원래 찌르고 상황이터져야 개선되는거다.
일례로 소방관들 시간외수당 하나도 안주던 시절있었는데 ,
그때 전태일같은 직원 한명이 서장부터 소방청장까지 싹 소송걸어버림.
근데 웃긴건 서장이하 주변 동료 직원들 태도가 어땠는지아냐
나도 들은얘기지만 방해공작. 인사불이익. 협박. 병신취급당했다고 함. ㅋㅋㅋ
웃기지않냐? 자기들도 좋아지는건데 실행자 욕하고 무시함 ㅋㅋ
그후 어케됐냐면 소방관들 전부 시간외수당 칼같이 받게되는 계기가 됐다고 들음.
그래서 그사람 별명이 전태일 이라고 레전드로 영웅담이 내려온다고 함.
여기 애새기덜 보면. 정신나간 인권침해 교수들 찌르는걸 병신취급하는 애새기덜 있는데 , 꼭 그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는 애색기덜이 교수 찌르면 병신 이러는데 사실 지들이 병신임.
진짜 이런애들 내가 시급 200원에 고용해서 하루에 4번씩 매질하고 8번 발로까고 6번 물고문 해버리고싶음. 그래도 날 두둔할거임 ㅋㅋ
인권침해. 폭행. 사기. 가스라이팅. 전부 찌르기 감 맞다.
찔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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