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공 석사 4차로 곧 졸업을 앞두고 실적 없는 대학원생 특징 정리해봄.
일단 난 졸업 전에 주저자로만: IF 10점 급 2티어 컨퍼 하나, 2.5티어 학회 둘, IF 8점대 저널 하나 개제하고 졸업 예정임.
우리 연구실 탑티어 몇 년째 하나도 없어서 전부 나혼자 써서 이정도 해냄.
근데 한심한 박사과정/후과정 놈들은 내가 2년간 만든 실적도 안되는데 졸업함.(Access 한두개. 장난 아님)
내 연구 아이디어 세미나 하거나 말하면 ㅈㄴ 안될 이유만 찾고 끝임.
모든 한심한 대학원생들은 아이디어나 연구 방법론을 떠올리면 안될 이유를 찾고 접음.
이게 개빡치는 게 실력도 없는 것들이 하루 종일
노벨티가 없다~ 이거 바꿔서 성능이 오르겠냐~ 이건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딴지만 걸다가
실패하면 그럴 줄 알았다~, 안된다고 했지? 이ㅈㄹ
성공하면 입꾹닫
나한테 그렇게 까불던 우리 박사과정 팀장은 2년 동안 2.5티어 숏페이퍼 하나 공동저자로 쓴게 다면서
어찌나 꼽을 주고 안된다고 ㅈㄹ병을 떨었는지
내 논문에 이름은 꼬박꼬박 2순위로 기어 들어가고 아오
우리 연구실 박사들 보다 나은 실적으로 졸업하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남 비판할 시간에 본인 실험이나 진행하고 개선하십쇼.
솔직히 석사보다 보통 박사들 널렸는데.
보통 ->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