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3학기차
연구가 재밌는건지, 내 이름으로 창작물을 만드는게 재밌는건지
이젠 구분이 안된다
약간 중독마냥 매달 ssci,scie에 투고하는데
대부분 내 개인연구라 내 돈으로 결제한단 말이지
가끔 교수님아 학회장으로 있는 kci에도 투고하는데 이건 지원받음
뭐가 재밌는건지 구분이 안됨.
박사과정 3학기차
연구가 재밌는건지, 내 이름으로 창작물을 만드는게 재밌는건지
이젠 구분이 안된다
약간 중독마냥 매달 ssci,scie에 투고하는데
대부분 내 개인연구라 내 돈으로 결제한단 말이지
가끔 교수님아 학회장으로 있는 kci에도 투고하는데 이건 지원받음
뭐가 재밌는건지 구분이 안됨.
?? 개인연구라서 개인 돈으로 결제한다는게 무슨 소리임? 이공계가 아니면 좀 다른가? 이해가 안가네
경제학은 개인 연구를 따로 하는데. 이공계는 따로 안하나 우리는 과제에서 나오는 연구 말고 개인연구도 같이 진행함 근데 개인 연구는 랩실이나 학됴에서 지원을 안해줘서 내돈으로 결제해
1. 개인연구 해도 교신저자가 교수이고, 2. 교수의 계약 연장에 논문 연구 실적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연구 진행해도 그냥 무조건 출판비용은 어떻게든 연구실 비용으로 지불함. 과제들도 실적 있으면 좋기 때문에 그냥 사사넣는 경우도 많고
@대갤러1(125.138) ?? 교신저자가 교수인거랑 내 개인연구랑 뭔 상관임? 연구실 비용이 충분히 나오냐? 우리는 연구실당 50만원인데
내가 속한 랩은 개인 연구 적극 권장해서 아예 연구비에서 학생들이 장비 사고 하는데 팍팍 씀 실험이 필요한 이공계와의 차이인듯
이공계 말고는 투고료 게재료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 많음. 연구비가 모자라서 실적 목마른 사람이 돈을 써야
보통 개재료 학과나 학교에서 내주는데
분야가 어디길래 매달 투고를 하고 그걸 본인 돈으로 결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