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3학기차

연구가 재밌는건지, 내 이름으로 창작물을 만드는게 재밌는건지

이젠 구분이 안된다


약간 중독마냥 매달 ssci,scie에 투고하는데

대부분 내 개인연구라 내 돈으로 결제한단 말이지

가끔 교수님아 학회장으로 있는 kci에도 투고하는데 이건 지원받음


뭐가 재밌는건지 구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