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3학기 말이고 담학기 졸업이라 학위 논문 쓰는데
저널에도 내려고 한단 말이야??
데이터는 이미 다 나와서 3~4월까지 논문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냈다가 떨어지고 저널에서 추가적인 코멘트들을 받으면 그거 해소할 때 까지 석사 학위 졸업이 미뤄질까봐 걱정됨
이런경우는 일단 학위논문을 쓰고, 졸업을 확정 지은 후에
저널에 맞게 약간의 첨삭 및 양식을 수정하고 submit하는게 맞을까?
석사 3학기 말이고 담학기 졸업이라 학위 논문 쓰는데
저널에도 내려고 한단 말이야??
데이터는 이미 다 나와서 3~4월까지 논문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냈다가 떨어지고 저널에서 추가적인 코멘트들을 받으면 그거 해소할 때 까지 석사 학위 졸업이 미뤄질까봐 걱정됨
이런경우는 일단 학위논문을 쓰고, 졸업을 확정 지은 후에
저널에 맞게 약간의 첨삭 및 양식을 수정하고 submit하는게 맞을까?
거기서 박사함? 아니면 최대한 빨리하는게 나을듯한데 이것도 아니면 뭐 졸업하고 갈곳이 이미 정해져서 논문 알빠노해도 되는거 아니면 걍 빨리해서 실적이랑 졸업 둘다 챙겨가는게 낫지 않나 싶음
ㄴㄴ 일단 졸업하고 취업할꺼야 그래서 논문실적이 있으면 좋아. 이미 학과 모든 교수들이 내 연구와 result를 알고 긍정적인 코멘트를 해주셔서 내부적인 학위논문은 무난하게 통과할 것 같은데, 근데 저널의 경우 submit 한 것이 혹시나 떨어지면, 보충 실험이나 실험을 다시 처음부터 해야할 수도 있을 확률이 있으니깐. 그것 떔에 졸업이 미뤄질까봐.
@글쓴 대갤러(165.132) 뭐 밑에 후배가 있어서 리비전이나 수정하는거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면 좀 늦게해도 되는데 아니면 최대한 마무리해서 실적 가져가는게 좋아보이는데 취업이 그전에 된다면 걍 알빠노해도 되는데 그건 너무 리스크가 크잖아
그치. 근데 저널에서 떨어질까봐 두렵다 ㅠ
@글쓴 대갤러(165.132) 그거야 뭐 저널 수준이랑 그런걸 잘 봐서 투고해야지. 결국 안전하게 졸업만 가져갈거냐 졸업 + 실적을 가져갈거냐인데 취업할 때 어차피 관련내용을 적거나 발표할거고 투고만으로 의미있는 실적이 될지는 몰라서 실적을 가져가는게 낫다 생각됨. 랩별로 투고할 때 교수님들 방식이 다르긴한데 논문 작성할 때 최대한 많이 얘기해서 교수님이 보고 다시 수정시키는 걸 최소화 시키는게 그나마 빠른길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