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통 혼자살면은 밥 먹을때 비주얼 좀 별로더라도 극강의 효율적 식사하지않냐??


오늘 먹다남은 편도랑 이것저것 다 쓰까가지고 비벼묵는디 ㅅㅂ 비주얼이 좀 개밥같긴 하더라고


그래도 맛있게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옴 ㅅㅂ


출장 오신김에 잠깐 들렀다고 바로 갔는디 


내 밥 꼬라지보고 솔직히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속상하다고 눈물흘리노..


맛은 있었는데 ㅠㅠ


자꾸 선자리도 알아보는거 보니 혼자지내는게 계속 맘에 걸리는듯..


개추로 위로해줘


엄마가 사온 케이크 맛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