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은 야근 특근이 끊이지않는 가족같은 분위기의 개좆소라고 생각해야됨
그러면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실적이 되는거임 = 인생 갈면 다같이 고실적, 안갈면 다같이 저실적임
소수정예 워커홀릭으로 구성해놓으면 홈런은 몰라도 안타급 논문은 1달에 1개씩 뽑을 수 있음
근데 여기서 여자들 섞이면 분위기 좀 씹창나기 시작함
경험상 지금까지 워라밸 타령하는 애들 100% 여자였음
궂은 일 좀 하라그러면 얼굴 개썩고 지 아래놈한테 던질 궁리밖에 안함
니꺼내꺼 가르면서 남의 일 절대 안 도와주려고 함. '제가 1저자도 아닌데 그 실험까지 해야해요?' 이거도 쳐들어봤음 씨발년 진짜
니꺼내꺼 가르면서 실험 프로토콜도 공유 안하려고함. 물론 랩 프로토콜은 다 받아먹음.
hierarchy에 익숙하지 않은건지 일부러인건지 윗사람 취급을 안하는 경우도 있음. 다음날 마감인 과제 쓰고 있는데 선생님도 병 씻으셔야죠 이지랄 하기도 함
연구비 쓰고있는거 안보이냐니까 그건 그거고 랩잡은 같이해야죠 이러는데 주먹질할뻔함
이 모든 트러블이 남자후배들한테선 생긴 적이 없음.
연구에 임하는 태도가 여자랑 남자랑 다름
여자는 여초랩으로 꺼지면 됨 ㅇㅇ
우리도 남초인데 군대도 안갔다온 PI가 자기 출퇴근 챙기라고 지시함
그건 pi가 병신임
심지어 교수님 차도 아니고 내 차 가져오라고 했음
그래 형한테 맞자 hierarchy잖아
ㅇㅇ 여자 받는거 아님
ㄹㅇ
확실히 체감상 확률이 높음
병 씻으셔야죠 ㅅㅂ ㅋㅋ 경험자네
한녀는 유의미한확률로 도움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