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챗GPT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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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생각


맞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어차피 종이 논문 시스템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 같고

한국에서는 기술적 이점을 살려

AI를 이용한 전 세계 기존 논문 검증 시스템

혹은 신규 전자 논문 데이터셋 구축,

혹은 신규 학문들로 구성된 무언가로 하면 승산 있을 것 같다.


지금 학술 시스템이 뭐냐면, 논문 내용이 아니라, 저널 어디에 실렸냐, IF가 뭐냐, 간판을 파는 구조라는거다.(네이처, 사이언스 이런 데 실렸냐가 중요)

그리고 이런 문제를 한국만 겪고 있을까?

아니다. 중국도, 일본도, 다른 나라의 연구자들도 똑같이 겪고 있다.

다들 죽겠단다.


그래서 AI 시대인만큼,

이 정보의 비대칭성(깜깜이 리뷰, 데스크, 에디터, 리뷰어 주관적 거절, 논문 도용, 저작권 이슈 등)

이런 걸 방지하는 차원의,

논문 + 코드 + 데이터 + 실험 로그 다 올리면

AI가 통계 조작, 데이터 주작, 재현성, 표절, 인용 조작

전부 자동으로 까서 “이 연구 믿어도 됨?”을 점수로 뱉어주는 한국적인 K-논문 시스템


“K-AI 논문 리뷰 검증 몇 점?”

올리자마자 전 세계에 공개되고 누구나 검증 결과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투명하게. 아무도 의혹을 갖지 않게끔. 그리고 빠르게. 

지금 시스템은 너무 느리고,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그리고 리뷰어들도 질을 담보할 수가 없다.


이게 퍼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냐?

기존의 논문 저널:

→ “이 사람은 엘리트임” 찍어주는 신분증

한국 전자 플랫폼:

→ “이 연구는 진짜임” 찍어주는 품질 보증서

이렇게 역할이 갈린다.


그래서 한국이 할 일은

“한국판 네이처 만들기”같이 기존의 것 모방, 따라하기보다는

“전 세계가 쓰는 논문 신뢰 계산기 만들기”, 이런 기술적으로..

서버, AI, 인력, 데이터로.. 논문의 신뢰를 계산하는 엔진을 만들면

네이처 같이 기존 종이저널 간판은 학계 영향력이 줄어들고

한국 플랫폼이 실질적 권력을 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