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서 제안서 안쓰고 다니는 귀한 몸이었던거임?
제안서 쓰면 예산에 직접비 명목으로 교수 연봉 써야돼서 본인 교수 연봉은 대충 다 알지 않나?
우리 교수 40대에 조교수 일때도 직접비 항목으로 찍히는 연봉이 1억 천인가 2천인가 그랬는데 교장 연봉 1.4억 어쩌구랑 비교하는건ㅋㅋ
아무리 봐도 제안서 조차 안써본 귀한 몸 가진 대학원생이거나 대학원생이 아니거나 둘중에 하나임
대학원에서 제안서 안쓰고 다니는 귀한 몸이었던거임?
제안서 쓰면 예산에 직접비 명목으로 교수 연봉 써야돼서 본인 교수 연봉은 대충 다 알지 않나?
우리 교수 40대에 조교수 일때도 직접비 항목으로 찍히는 연봉이 1억 천인가 2천인가 그랬는데 교장 연봉 1.4억 어쩌구랑 비교하는건ㅋㅋ
아무리 봐도 제안서 조차 안써본 귀한 몸 가진 대학원생이거나 대학원생이 아니거나 둘중에 하나임
제안서에 쓰는건 미계상인건비라 사실 연봉이 아니긴해 (용역제외)
학교바이 학교 규칙인가봐 그럼, 우리는 직접비 과제에서 채우라고 교수 총 인건비 정직하게 넣고 거기서 몇% 직접비 배정한다 쓰거든 암튼 제안서 직접비보다 더받으면 더받지 그거보다 덜 받는 일은 없음....
내가말한건 국가과제 기준이고 다른과제는 상관없을거임. 인건비도 보통 교수연봉 넣는게 아니고 기준인건비(산단에서 정함) 참여율곱해서적고 그만큼 받는식. 연구소도 아니고 PBS있는곳은 없을거라 그게 묶이는 요소는 아니고 +@요소인 느낌
미계상쓰는건 어차피 월급은 학교에서 나오는거라 중복지급 느낌이다보니... 원칙적으로 금지되어있음 (학교무관 일반적임). 그렇다고 직접비 0원쓰면 수당 못받으니 미계상으로 하는것. 이와달리 '민간용역'은 쓰는만큼 in my pocket 가능. 그래서 보통 제안서보면 국가과제는 미계상으로 잡고 수당 최대 펌핑하고, 민간용역은 수당없이 인건비(직접비) 계상하는식임
@글쓴 대갤러(210.107) ㅇㅇ 카이스트에서 이럼
대학원 문턱에도 안 가본 애들이거나, 진짜 대학이 학생들 상대로 돈 벌려고 만든 대학원(특수대학원) 이런 애들이니까 그런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