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서 제안서 안쓰고 다니는 귀한 몸이었던거임?

제안서 쓰면 예산에 직접비 명목으로 교수 연봉 써야돼서 본인 교수 연봉은 대충 다 알지 않나?

우리 교수 40대에 조교수 일때도 직접비 항목으로 찍히는 연봉이 1억 천인가 2천인가 그랬는데 교장 연봉 1.4억 어쩌구랑 비교하는건ㅋㅋ


아무리 봐도 제안서 조차 안써본 귀한 몸 가진 대학원생이거나 대학원생이 아니거나 둘중에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