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교수한다 = 집에 돈 많아서 돈 생각 안 해도 된다 이 뜻이였음. 평생소득 생각하면 그 짓 못 하거든
지금이야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노력 대비 평생소득 씹창난 직업임. 정상적인 대학 정교수 되기 위해 써야 되는 노력, 그리고 그 연구 실적 뽑아낼 머리를 다른 곳에 썼어봐라. 교수 연봉보다 당연히 더 받지
연구가 진짜 좋고 돈 신경 안 써도 되는 사람 아니면 현타올 수 밖에 없음
옛날엔 교수한다 = 집에 돈 많아서 돈 생각 안 해도 된다 이 뜻이였음. 평생소득 생각하면 그 짓 못 하거든
지금이야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노력 대비 평생소득 씹창난 직업임. 정상적인 대학 정교수 되기 위해 써야 되는 노력, 그리고 그 연구 실적 뽑아낼 머리를 다른 곳에 썼어봐라. 교수 연봉보다 당연히 더 받지
연구가 진짜 좋고 돈 신경 안 써도 되는 사람 아니면 현타올 수 밖에 없음
그니까 돈 계산 두드리기 시작하면 교수못함 ㅋㅋㅋ 명예직임
급;전, 필,요;하,신` 분, 문;의` 텔,레'.; Z`K.8,6!5,
교수들 자기 딸은 교사시키고 아들은 그냥 대기업 보냄. 아는거지 리스크가 훨씬 크다는걸
한국 대기업같은곳은 수준이하라 안보냄. 생계형교수들이나 그렇고. 외국보내고 외국계회사 보내지
돈이 있으면 모르겠다. 사촌이 사립학교 이사장인데 그 아드님이 삼성다니다가 미국 이민가긴했다
대기업 가고싶어서 보내는게 아니고, 냉정하게 수준이 안되니까 보내는거임.
노교수들은 보통 자기가 고생 많이했다, 그리고 자아비대 심해서 어지간하면 자식들 교수 시키려고 하질않음. 그래서 1순위가 일단 진짜 안전빵인 학창시절or학부부터 미국이고 2순위가 (공부잘하면) 의대. 여기까지가 딱 워너비 그림상임
그다음에 뭐 죽도밥도안되면 에이씨 대기업이라도 보내야지 뭐.. 이러면서 담배태우고 속앓이하는 교수들이 많고, 그 밑은 그냥 자식얘기조차 안하고. 딸 교사? 이것도 미안한데 자식얘기 안하는 레벨의 직업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