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퇴임한 교수중 한명이 프로젝트에는 관심 전혀 안가지고 제자들 키우는것에 만족감 느꼈다던데, 지금 병원비로 지출 된게 많아서 노후걱정해야 한단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그 제자들이 병원비 줄것도 아니고 지금 재학생들은 만난 적 없거니와 가치관도 정반대라 언급조차 안함.


교수가 교사보다는 사회적 명예가 더 크겠느나 그것만 보면 어느샌가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