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는 그린란드 아이스코어로 추정한 기온그래프임
이미지에서 Younger Dryas라고 적힌시기 봐라. 기온상승이 존나 가파르지?
1만2천년전 마지막빙하기가 끝나고 불과 수십년만에 기온이 10도가량 급증한적이 있었음.
환경충들이 앵무새처럼 주절거리는 "급격한 기온상승"은 저때에 비하면 좆도아님 ㅋㅋ
저당시 기온뿐만 아니라 전지구적으로 해수면도 급격히 상승했는데 불과100년만에 5미터이상 상승한적도 있음.
지금 환경충들이 호들갑떠는 해수면 상승?
저때에 비하면 개좆도 아님 ㅋㅋ 지금보다 거의 30~40배이상은 빨랐다고 보면됨ㅇㅇ
점점 상승세가 완만해지긴했지만 거의 3천년에 걸쳐서 해수면이 100미터이상이나 빠르게 상승함
그리고 1만년 ~ 6천년전사이에 "홀로세 기후최적기" 라고 불리우는 지금보다 훨씬 따뜻하고 해수면도 거의 5미터이상 높았던 시기가 있었음.
사하라사막이 푸른 녹지였던 시절
즉, 인류랑 기타 동식물들은 불과 수천년전에 지금보다 훨씬 더웠던 시기를 아무 문제없이 지냈단 뜻임.
북극곰이랑 산호초는 걱정안해도 된다 ㅇㅇ
참고로 지난 백년간 해수면상승은 겨우 15cm
지금 추세로 저당시 기온까지 회복할라면 어림잡아도 3천년이상은 걸릴거임
1. 환경충들이 선전하는 유래없는 급격한 기온상승은 구라임
2. 기원전시대가 지금보다 훨씬더웠지만 아~무문제없었음
3. 환경충들은 숨쉬는거 빼고 전부 구라임
기후위기가 과대선전된점이 있어도 이 글도 걍 교묘한 선동이지. 이 글의 Younger Dryas의 상승은 빙하기가 끝나며 간빙기로 전환되는 상승이고 그린란드,북대서양 급변 = 전지구 평균 급변이 명확히 아님
또한 홀로세 최적기의 고온은 지역과 계절에 따라 편차가 컸고 당시엔 해안 대도시,현대 경제 수요를 지탱하기위한 글로벌 공급,생산망,전력망 같은 취약한 고정자산이 없었기에 위험의 정도가 다르다
인류가 유발하는 온난화의 문제점은 인류가 지킬게 많아진 상황이고 자체적인 상승폭의 규모가 작아보일지언정 그 상승폭이 고작 수십년만에 너무 빠르게 오르고 전지구 평균 온도를 올리며 진행되고 온실가스가 누적되는 상황이 문제인거지 홀로세 시기의 자연적 변동과는 다른 문제인거다
ㄹㅇ 지금 해수면 5m 상승하면 해안가에 있는 대도시들 다 개판 나는데ㅋㅋㅋㅋ
ㅋㅋ 그럼 과거엔 문명 없이 살았으니 지금도 그렇게 살아도 되겠네
환경연구는 사이비가 맞지만 무차별적으로 삼림, 초지 밀어버리고 개발하는건 막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