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밤 새고 구석에서 잘려는데 연구실 문 열고 들어오더니

교회가자고 해서 교회 왔다 이시발년


난 진짜 기도하러 온 줄 알았는데 뭔 친목모임이더라

그냥 자기들끼리 떠들러 온거였는데 나까지 데리고 옴


집사인지 권사인지 그렇게 불리던데 

주말마다 외서 밥해주는 봉사 한다더라


이상한 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