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못버는거야 다들알고
교대,사범대 수준 낮은거 모르는 사람도 없어서
얘네는 안그래도 쥐꼬리인월급 연금때문에 더뜯기는 구조라;
실수령보면 대학원생보다 낮을지도
그래서 차라리 남자는 중견이나 강소기업을 선호할정도고 뭐...
돈좋아하면 고졸 생산직보다도 선호도 떨어지구.
여자도 페미 이런거때매 썩 좋아하진 않던데
아무튼 뭔놈의 교사는 교사여... ㅋㅋ
요즘엔 어디가서 자식이나 와이프가 교사라하지도 못해ㅋㅋㅋ 가오떨어지니까ㅋㅋ
어쩌다 교사랑 만났냐 (비꼬는 어투로?),
그래도 니딴에 열심히 해가지고 교사라도 해서 다행이구나 이런 느낌이지
어그로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거임 아님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지금 교사 정상화 안하면 세금 빨아먹는 초거대 이익집단이 되는 게 기정사실인데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함
세금빨아먹는 기생충집단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또 돈을 잘버는건 아니고 사회적 인식 낮은건 지금 30초중반이면 다들 알거같은데
@ㅇㅇ(112.162) 직업에서 사회적 인식이라는 가치는 이젠 아무런 의미가 없고, 생애소득 측면에서 교사만큼 꿀빠는 직업이 없음 때려잡아야함 약코할 수 있는 일말의 빌미도 주어선 안 됨
@대갤러1(118.235) 요즘같은시대에도 생애소득딸치는건 솔직히 주변에 경제관념 가진애들좀 사귀라고 말하고싶다
@대갤러1(118.235) 교사는 꿀 빨아봐야 그냥 늙어서도 돈 못모은 상태로 교사연금에 목매는 딱 그저그런 인생 보내는거임. 국평오 이하면 그거보고도 ㅈㄴ 부들거릴수있는데 난 뭐 저런 기생충이 나라에 하도많으니 저정돈 ok라 보는 느낌?
@ㅇㅇ(112.162) 어차피 존나 비웃고 말겠지만 내가 당장에 finance 전공하고 있고, 나스닥 삼하 차트 부동산 가격만 보고 생애소득 의미 없다고 딸딸이치는 애들 보면 진짜 어떡하나 싶다 제발 눈을 떠줘라 간곡히 부탁한다
@대갤러1(118.235) 니 전공은 존중하는데, 주식이나 부동산을 떠나서 '가처분소득' 이랑 단순 이자율 관점에서 생애소득 논하는건 아예 의미가 없어. 부모세대들이 돈을 안모은 것도 아니고. 참고로 이미 난 박사졸업하고 3년이나 지났고 삼전 다니는거 개같아서 교수되려고 갤이나 하이브레인넷 가끔 기웃거리는데, 교사같은게 깝치는거 보니 기가 차서 하는말이다
@대갤러1(118.235) 내가 뭐 전자공학과 졸업하고 지금 좆같은 메모리 하루종일 씨름하는새끼인데 ㅋㅋ 정작 내 컴퓨터에 있는 메모리나 부품 고장나면 업자 찾아가는것처럼, 이론 및 공부/연구와 실전 굴리는건 또 다른 문제라 본다. 생애소득 딸치는거 솔직히 지금 공무원들이나 교사같은 비선호도 직종밖에 없어. 사기업은 애초에 변동성이 커서 생애소득 딸치는거 의미도 없지만, 요즘 사회 트렌드가 30~40대때 이직 어떻게든 해서 연봉펌핑하고 빠르게 번 다음에 늦어도 50때 엑싯하거나 하고싶은거 하는게 대다수지. 뭐 병신같은 좆소다니거나 어차피 박봉받는 놈들이야 어떻게든 지금 다니는 회사 오래 붙어먹고 싶어하지만
@ㅇㅇ(112.162) 애초에 삼전 연구직, 교수 관점에서 보면 어떤 직업이든 하찮아 보일테고, 부모 자산 얘기까지 가버리면 세상 만사가 의미없어지지 않나?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여기 보이는 교사 어그로는 교사가 아닐 확률이 높을 뿐더러, 진짜 교사들은 교권 추락이나 들먹이면서 어떻게든 본인들 지위를 유지하려고 혈안이라는 거임. 평소 하는 일이 조카뻘 애들 학생부로 협박하면서 갑질이나 하는 건데 말야. 그냥 별 건 아니고... 조금만 더 보편적인 시각으로 바라봐달라는 부탁임... 좋은 주말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