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랑 좀 친해져서 사적인 얘기하다보면 뭐 자식들 뭐한다 얘기도 나오던데
똑똑한 자들의 자식이라그런지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아서 학벌은 좋던데
졸업후 대부분 빅테크 가거나 로스쿨 보내서 변호사 하지 교수되려고 phd간 경우는 많이 못봄.
교수의 길이 미국에서도 가성비 존나 떨어지긴 함 솔직히
교수들이랑 좀 친해져서 사적인 얘기하다보면 뭐 자식들 뭐한다 얘기도 나오던데
똑똑한 자들의 자식이라그런지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아서 학벌은 좋던데
졸업후 대부분 빅테크 가거나 로스쿨 보내서 변호사 하지 교수되려고 phd간 경우는 많이 못봄.
교수의 길이 미국에서도 가성비 존나 떨어지긴 함 솔직히
근데 미국가서 vpn키고있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년 없이 할 수 있는 건데 그게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하는 거 보면 뭣도 모르누
일단 교수들이랑 좀 친해져서 사적인 이야기한다는 것 인증부터 해봐라 ㅎㅎ
애초에 미박의 주요인원 대다수가 외국인인 것만 봐도 시민권자들은 박사 안하려고 함 칭화대, IIT 이런 곳에서 ㅈ빠지게 공부해서 과탑하고 미국 온 애들이랑 박 터지게 경쟁해서 논문 내고 박사 딴 다음 교수되고 난 뒤에도 대가들이랑 피터지게 펀딩 경쟁해서 테뉴어까지 경쟁해야 되는데 차라리 돈 많이 주고 그 정도까지 경쟁 안하는 로스쿨, 퀀트, 빅테크 가는 게 훨씬 가성비지 그래서 낭만 ㅈㄴ 넘치는 수학과, 물리학과 이런 곳 보면 미국 시민권자 비율이 공대보다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