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들어선 나이에 체력도 안되는데 굳이 책상머리 앞에 앉아서 


공부를 직업삼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 시간에 한국에서 좋은데서 일하고 돈벌면서 라꾸하게 살면서  좋은 차나 몰고 맛있는거나 먹고 야간 방통대 석사 병행하든 , 아니면 여자만나서 라꾸하게 사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투자하면서 자산이나 늘리고 


왜 대구빡 깨지게 테스트 통과해가며 사양산업인 대학에서 굳이 공부해야하는지 다시생각해보게 되네. 


여기애덜 보면 돈도없고 직업도 없고 경력도 없으면서 공부부심 하나로 잘난맛에 사는 나르시스트들 많은데 


대학원 가면 그런애덜도 많을거아녀. 


라꾸하게 살까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