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이였지만,
초중고등학교 -> 대학 -> 군대 -> 짧은 회사생활 -> 석사
인 지금까지
여자들이 (조직, 사회에) 도움되는 경우를 거의 못본 것 같음
뭐.. 몇명 있긴했는데
걔네가 특이케이스인 경우라고 생각함
대부분은 진짜... 저딴 식으로 살면서 동일임금 받아갈려한다고?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애들.
나보다 뛰어난 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냥 99%는 결혼해서 애낳고 집에서 밥이나 차렸으면 좋겠음
단체로 정신병이 왔나 마인드가 말이 안됨.
그래서 예전세대때 여자는 공부에 매달리게 하지않고 가정에 충실하도록 권유했지 극히 일부 고지능 여자들이나 의사 교수 등 준비하고. 괜히 수천년동안 여자는 사회에서 안쓴게 아님. 그유전자 버릇 어디안가지
한국은 냄저가 도움이 안돼서 이지경 이꼴이 된거임 주인님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 dc App
(냄저한테 빌붙어서 살아가며) - dc App
그런 여자들이 남자랑 연애하고 결혼하는 여자들임 안그런 여자들은 공격하면서 지들한테 벌리는 년들 욕하노
ㅋㅋㅋ
근데 할당제로 랩마다 여자 1명씩은 있어야 함 남자새끼들만 있으면 냄새나고 칙칙함 근데 2명 이상 넘어가면 지들끼리 싸움
한녀들은 기쁨조 되는거 좋아하나본데 북한이나 가 뭔 랩실타령이야
그거도 필요없음 여자는 0명이 이상적
원래 집안일이랑 애 잘 키우는 게 여자의 본분임
팩트다
여자는 원래 사회 구성원에서 역할이 애낳고 남자를 보조하는 역할임
현대사회로 들어오게 되면서 여자도 참정권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게 되니까 여성 남성의 역할이 모호해진거지, 실제로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남자가 하는 경제활동에 어울리지도 않고 적응도 못함, 그래서 여초회사가 별로없거나 망하는거고
애초에 역할이 그런것인걸... 현대사회에서 여자가 대부분 서비스직인 이유도 이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