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이였지만, 
초중고등학교 -> 대학 -> 군대 -> 짧은 회사생활 -> 석사
인 지금까지 

여자들이 (조직, 사회에) 도움되는 경우를 거의 못본 것 같음 
뭐.. 몇명 있긴했는데
걔네가 특이케이스인 경우라고 생각함 

대부분은 진짜... 저딴 식으로 살면서 동일임금 받아갈려한다고?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애들.

나보다 뛰어난 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냥 99%는 결혼해서 애낳고 집에서 밥이나 차렸으면 좋겠음 
단체로 정신병이 왔나 마인드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