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주말에 본가 좀 들르래서 오랜만에 붕붕이 타고 가고있는데


합류구간에서 개 조같이 끼어들길래 철벽수비함


그 이후에 패배한 차량이 계속 따라오면서 차 세워보라더라고


귀찮아질 것 같아서 무시하고 가다가 계속 창문내려보라길래


창문 내렸는데 말이 잘 안들려서


선생님 갓길에 차좀 세워보세요 하니까


얼굴보고 아이씨하더니 걍 갈길가는데


뭐냐..?


좆팔륙 틀딱새끼들 면허 전부압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