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판 예송논쟁 같은 것이다


상복을 누가 입냐로 3년씩이나 키배 뜬 논쟁처럼

이놈의 문사철, 특히 철학자 놈들은

생산성이란 1도 없고

말로만 몇년씩, 몇십년씩 사회를 혼란에 빠뜨림


이건 마치 펜대들의 어그로 능력이 극에 달하면

사회의 폐해가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가 보여주는 사회다


에디슨처럼 전구 같이 뭐 실용적인거 개발도 못하고

말장난에 사회를 분열시키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