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빈 이 새끼들은 한 번씩 안패주면 계속 주제를 모르고 나대가지고 주기적으로 패줘야 말들음

1. 교 사 인기 떨어진다면서 아직도 교원 자격증으로 임용시험 경쟁 제한함 사교육 강사가 더 잘 가르치는게 입증되어도 공무원 민간경력자 채용마냥 절대 민간 개방을 하질 않음 꼬우면 자격증 따라고 함 특정직 공무원 중 군인과 함께 경채가 없는 직종인데 군인은 군 조직이 민간 조직과 판이하게 다른 특성 상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교 사는 그런 것도 아님

2. 아직도 학교 교단에서 자기가 모든 권력을 다 얻은 줄 아는지 교권 운운함 심지어 사회에서도 지가 왕인 줄 알고 남을 가르칠려는 나르시시스트 천지

3. 대한민국 공무원 118만명 중 일반직 지방공무원 39만명 다음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게 교 사(교장, 교감 포함) 35만명임 사립까지 합치면 정규직만 50만명이고 기간제와 단순 교원 자격증 소지자까지 합치면 80만명이상일거임

4. 교직이수로 누구나 교 사가 될 수 있다며 사탕발림하지만 TO 제한 걸어놔 사실 상 5등이내가 아니면 불가능하고 5등이내에 들어가도 같은 학교인데도 어느 학과는 교직이수 가능하게하고 어느 학과는 교직이수 불가능하게 해놓으며 차별해댐 교육대학원은 학부 졸업 후 총 5학기 2.5년 등록금 최소 1천만원이고 인서울 사립대의 경우 3천만원이상 꼴아박아야 딸 수 있음

5. 8시 30분 출근 16시 30분 퇴근 워라밸 개꿀빠는 직업이고 심지어 방학까지 있음 교육행정직 공무원들 방학 때도 출근할 동안 공무원 내지 준공무원 신분인데도 집에서 연수 명분으로 쉼 그러면서 살자쇼 정신병 코스프레 병가쓰고 시위 이 정도면 의주빈보다 더 함

6. 저런 워라밸에 연봉 대우는 7급이상인데 시험은 PSAT도 없어서 개허벌임 교 사는 계속 평교 사라서 7급처럼 사무관 못달고 중간관리자 못단다고 징징거리는데 꼬우면 교감 달던가 솔직히 시험 9급보다 좆밥인거 팩트임 경쟁도 제한되어있고 서술형이라고 해도 누가보면 기술사 행시 박사논문 쓰는 줄 알겠노 능력으로 사람을 제한안하고 자격증으로 사람을 제한하는데 그마저도 대가리 수는 전문직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임 좆밥이면 왜 시험 안보냐는데 자격증으로 시험을 못보게 만들고 그 자격증을 난이도가 아니라 돈과 시간으로 기회비용을 ㅈㄴ 올려쳐놔가지고 따기 어렵게 만듦




특히 교원 자격증이 얼마나 큰 적폐인지 깨닫게 해주는 제도가 교직이수임

사범대와 별개로 교직이수 제도가 있다는 것부터 교원 자격증의 가치는 그렇게 크지 않다는 말임

수능 4~5등급 지잡 사범대 졸업으로 교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건 취득 난이도가 높지 않다는 것을 의미함

교직이론 및 실무 18~21학점+전공 교과교육 9~12학점+교원 인적성 검사 2번 통과+심폐소생술 교육 2번+성인지 교육 2번+교육실습(교생) 4주

이걸 다 이수하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음

솔직히 취득 난이도 자체는 좆밥임 평점 제한도 안걸어놔서 저 과목 다 2점대로 꼴아박아도 취득 가능함

단지 돈과 시간으로 기회비용을 올려쳐서 못따게 막을 뿐인거지

거기에 임용시험은 교원 자격증과 한능검 2급이상이면 응시자격이 주어짐

교직이수를 하냐 못하냐의 가장 큰 요소가 전공별 교직이수 TO와 전공과목 중 교과교육 개설 여부의 차이인데

어떤 전공은 TO가 넘쳐나서 1학년 때 3점대 중후반만 맞아도 이수할 수 있고 어떤 전공은 5등이내에 들어가야 이수할 수 있고 어떤 전공은 1등이어도 그 학교에 교직과목이 개설되어있어도 자기 학과에 교과교육 과목이 없거나 TO가 없다는 이유로 교직이수 신청을 하질 못함

이유는 교육부가 자기들 기준으로 제한을 걸어놔서 그런건데

이건 대한민국 공무원 118만명 중 국공립학교 교사가 일반직 지방공무원 39만명 다음으로 많은 숫자인 35만명이 차지하기 때문이고 사립 정규직까지 포함하면 50만명, 기간제와 단순 교원 자격증 소지자까지 포함하면 80만명이기에

더 이상 신규 취득을 막고자 제한하는거고 요즘들어 교직이수와 교육대학원에서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제도 자체도 폐지 여부가 논의되고 있음

즉, 사범대가 아닌 일반학과로 대학을 다니면서 자기 학교에서 교직이수를 못하면 '사범대 반수', '사범대 편입', '교육대학원 입학'말고는 교원 자격증 취득이 원천적으로 막히게 되는데

자기 출신대학과 비슷한 대학을 3, 4학년 때 반수해서 들어가려면 인서울의 경우 수능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하고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는데다가

편입은 편입시험 준비 그리고 편입 후 졸업학점 전공학점 교직학점까지 다 채우려면 학교 1년 더 다녀야되는데

솔직히 그게 쉬운 것도 아님 고3 또는 N수생이 신입학하는거말고는 대학생 때 교사로의 진로변경이 취득 난이도가 아니라 돈과 시간 그리고 자신의 출신대학과 비슷한 레벨의 반수/편입의 난이도땜에 어려운거임

교육대학원도 문제많은게 학부 졸업하고 교원 자격증 취득을 위해 총 5학기 2.5년 등록금 최소 1천만원 최대 3천만원까지 꼴아박게 만듦 심지어 학부와 다르게 대학원이라 교수 노예되면서 학위논문 써야되고 안쓴다고 하면 6학점 더 듣고 졸업할 수 있는데 이러면 사실 상 3년 다니는거임

그러니까 적폐라는거임 교원 자격증은 한 번 손을 크게 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취득 난이도는 안높은데 과정이 너무 지좆대로라서 사람을 좆같게 만듦

전문직 중 가장 처단이 시급한 직종이 교주빈이다 난 그래서 맘충이 적당히 교 사 패는 건 응원하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