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라도 같으면 모를까 전혀 다른 직무를 왜 가성비 비교하면서 보고있냐

전혀 다른 직무를 가성비 얘기하면서 비교하는건 본인이 자위할 수단이 그거뿐이거나, 인생 목표가 어중간하니 (뭐가됐든 돈벌기, 그냥쉼 그만하기, 뭐가됐든 정규직하기 등)
나오는 소리라 본다

돈 압도적으로 잘벌고 드라마같은데서 나오는 그런 삶 살려면, 일반적인 근로소득으론 힘들기도 하다.

결국 본인의 꿈과 보람, 그리고 경제적 여유까지 밸런스를 잡으면서 진로를 찾아야지

이상한데 꽂혀서 살면 비교질하느라 인생낭비만하고 남는게 뭐겠냐